어제 오늘 정신이 좀 없이 바빴는데...

 

그와중에 울린 전화벨.. 월간 포토박스라는 잡지사인데

 

11월호에 사진을 몇장 쓰겠단다..

 

들어본 적도 없는 잡지라 좀 뚱했는데 생각해보니 후진거라도

 

잡지에 사진좀 실리면 사진 좋아하는 고객들한테는 쪼금 더 어필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

 

일단 하기로 했다..

 

포토넷 같은데 였으면 좋았을 걸..ㅋㅋ

 

사진 좀 열심히 찍고 싶다.. 젠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