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부하고 담쌓은지 오래됐는데 이건 좀 하고 싶었다..
글쎄..누구나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게 아니어서 그랬는지 나도 잘 모르겠지만
어쨌든 앞으로 한참동안 화요일 저녁은 완전 꼼짝마라다.
근데 웃긴 건 이거 수료하고 시험 합격한다고 딱 전문가가 되는 건 아니겠지만
이걸 배워서 남들 은퇴이후의 삶을 열심히 그려줘야겠다는 맘이 그닥 크지 않다는 거..
일단 남의 삶 돌보기전에 내 삶부터 좀 어떻게 해보자가 주된 마음 아닐런지..ㅋ
어쨌거나 하긴 하는데 첫날부터 웬 다섯시간,,ㅡ,.ㅡ;;
선덕여왕 봐야된단 말이다..;;;;;